가장 고전적인 원자재를
가장 혁신적인 방법으로




가죽 원자재의 체험공간, 완제품 판매공간과 함께 카페가 운영되고 있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.

단순한 자재공급만이 아닌 체험, 기획,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하는 가죽원단 공급 브랜드의 컨셉 및 방향성에 주력하였다.
컬러풀한 원단을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화이트 &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목재 소재의 느낌 그대로를 살려 공간에 따스한 분위기가 감돌 수 있도록 하였다.




STIE :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105번길 37-3 AREA6 2F
DESIGN : BL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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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죽과 카페가 함께

기존 건축물 벽체의 콘크리트 마감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카페 시설 및 붙박이 의자도 그 느낌이 이질감이 없도록 하고자 하였다.
심플하게 꼭 필요한 것들만 있을 수 있도록 구성 하여 '가죽'의 소재, 컬러감이 더욱 더 강하게 느껴지도록 한다.

'가죽공간'은 원단 본연의 색을 위하여 주광색의 조명계획을 우선으로 하고 이어지는 '카페공간'에는 보다 따뜻한 색감으로 계획하였다.



‌장폭의 다채로운 색상, 질감의 원단을 직접 보고 느끼고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기존에 접하기 힘든 다양한 종류가 진열되어 있다.
DIY용으로 작게 재단된 원단들도 준비해두어 부담없이 여러가지 원단들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매장이다.